
태그 : 네이버날씨는나의친구

헐렁한 코트를 입으면 자칫하면 거대해 보일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.... 풍덩한 푸대자루 옷의 유혹은 뿌리칠 수 없다. 난 전생에 허수아비?ㅁ? 게다가 한번도 가져본 적 없는 푸른색이야+ㅁ+ (요즘에는 나한테 어울리는 색깔을 찾다가 포기하고 없는 색들을 구하고 있다.) 그런데 문제는 이런 옷을 입을 때는 하의는 무조건 스타킹이나 레깅스를 입어야 한다는 것. 과연 패션을 위해 보온을 포기할 수 있을 것인가.... 